이번 브리핑에서는 영국의 금융범죄 단속 및 전력 수출 제한, 콩고의 코발트 조사, 아틀라시안과 T모바일 등 글로벌 기업 동향을 다룬다.
- MFS 파산에 영국 감독당국 금융범죄 단속 강화
모기지 대출업체 스캔들 이후 FCA가 비규제 기관의 사기 위험 정보 요구를 강화한다.
MFS collapse prompts UK watchdog to crack down on financial crime - 여전히 중요한 희토류 접근성 문제
알파빌과 디 이코노믹스 쇼의 합동 분석.
Rare earth access: still a thing - 콩고민주공화국, 우라늄 오염 코발트 수출 조사 착수
FT와 라이트하우스 리포트의 공동 조사 보도로 정부 조치가 시작되었다.
DR Congo launches probe into uranium-contaminated cobalt exports - 영국 경쟁당국, 알디와 리들의 경쟁사 출점 방지 제지
경쟁시장청이 할인점들의 반경쟁적 부동산 약정 사용을 단속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CMA moves to stop Aldi and Lidl blocking rival UK store openings - 영국, 전력 공급 보존 위해 유럽 수출 제한
폭염으로 전력망 부담이 커지면서 국가 간 연계선에 제한조치가 내려졌다.
Britain curbs power exports to Europe to preserve supplies - 아틀라시안 CEO, 2억 5천만 달러 규모 주식 매입 약속
강력한 분기 매출로 주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마이크 캐넌브룩스가 주식 매입에 나섰다.
Atlassian shakes off ‘SaaSpocalypse’ as chief vows to spend $250mn buying shares - T모바일 CEO "스타링크의 모바일 위협은 과장됐다"
미국 통신사 대표는 일론 머스크의 시장 진출이 고객 문제를 해결할지에 대해 회의적이다.
Starlink mobile threat has been exaggerated, says T-Mobile CEO - 에어텔, 100억 달러 규모 아프리카 금융사업 런던 상장
이번 뉴스레터에는 인도 정부의 LIC 지분 매각 소식도 포함되어 있다.
Airtel to list its $10bn Africa finance business in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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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각: 2026년 08월 07일 20:0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