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브리핑에는 미국과 캐나다의 고용지표, 칠레와 멕시코의 물가 흐름이 담겼다. 또한 탄자니아의 외환 규제 완화, 미국 재무장관의 정책 기조, 필리핀의 금리 전망이 포함됐다.
- 칠레 7월 소비자물가 소폭 상승
연료비 하락으로 7월 물가가 소폭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완화됐다.
Chile Consumer Prices Inch Up in July - 미국 기업 예상밖 일자리 감소… 실업률 하락
7월 일자리가 감소하고 이전 수치가 하향 조정되어 노동시장이 약화되었음을 보여준다.
US Employers Unexpectedly Shed Jobs; Unemployment Rate Falls - 캐나다 일자리 7만 5천개 증가… 실업률 2년래 최저
지난달 일자리가 7만 5100개 늘고 실업률이 2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Canada Adds 75,100 Jobs, Unemployment Rate Hits Two-Year Low - 멕시코 7월 인플레이션 둔화… 중앙은행 신중 유지
연간 물가상승률이 예상대로 둔화한 가운데 금리는 한동안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
Mexico’s Inflation Slows in July as Banxico Remains Cautious - 탄자니아, 외국인 채권 투자 유치 위해 외환 규제 완화
비거주자의 국채 입찰 참여를 허용하기 위해 외환 관련 법률을 개정하고 있다.
Tanzania Relaxes Forex Rules to Draw Foreigners to Bonds - 2026년 7월 미국 고용 보고서 실시간 뉴스
US Jobs Report July 2026: Live News on Employment, Payrolls - 베센트의 '매수자' 관점 경제 정책 적용 방식
미국 재무장관이 비전통적인 방식을 채택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How Bessent Brings a ‘Buy-Side’ Mindset to Economic Statecraft - 필리핀 성장 둔화로 금리 인상 제한적 전망
2분기 경제 침체 심화로 필리핀 중앙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Weak Philippine Growth to Limit Rate Hikes, Economists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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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각: 2026년 08월 07일 22:4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