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위 10%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순자산과 소득은? 연 소득 X억원 이상 <CNBC>
📌 한줄요약
최근 5년간 미국 상위 10% 순자산 기준은 약 130만 달러에서 180만 달러로, 소득 기준은 약 17만 달러에서 21만 달러(현재 환율 환산시 대략 2억5천만원 ~ 3억원)로 증가했으며, 이는 주로 주택 및 주식 자산 가치 상승에 기인한다. <CNBC> 11월 30일자 기사.
📖 왜 중요한가! (의미와 맥락)
팬데믹, 높은 인플레이션, 차입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유층은 상당한 부를 축적했다. 상위 10%에 진입하기 위한 순자산과 소득의 기준이 크게 높아진 현상은 미국 내 부의 불평등 심화와 자산 시장의 영향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분석은 가계 순자산과 소득의 분포 변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 핵심 포인트 (Key takeaways)
1️⃣ 상위 10% 순자산 및 소득 기준 상향
지난 5년간(2020년 대비 2024년) 상위 10% 진입 기준 대폭 상승.
순자산 기준: 약 130만 달러 ~ 약 180만 달러로 증가 (약 40% 증가).
소득 기준: 약 17만 달러 ~ 약 21만 달러로 증가 (약 23% 증가).
순자산은 주택, 차량, 저축, 은퇴 계좌, 투자 등 보유 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금액을 의미함.
미국 중위 소득은 2024년 기준 83,730달러임.
2️⃣ 부유층의 부(富) 증가 가속화
순자산 상위 10% 가구는 다른 코호트(집단)보다 지난 5년간 부가 더 크게 증가함.
순자산 기준 상위 10% 증가율(약 40%)이 소득 기준 증가율(약 23%)보다 약 두 배 빠른 속도를 보였는데, 이는 자산 가치 상승이 소득 증가보다 부 축적에 더 큰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함.
주요 부의 증가는 주택 가격 및 주식 가치 상승에서 비롯됨.
3️⃣ 부유층을 구성하는 세대 및 '부유한' 가구의 정의
Visa는 연간 소득 최소 21만 달러를 벌거나 순자산 약 180만 달러를 보유하여 미국 가구의 상위 10%를 초과하는 가구를 '부유한'(affluent) 가구로 정의함.
약 1,220만 미국 가구가 이 정의에 부합함.
Gen X(X세대)가 부유층 그룹의 57%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임.
이는 Gen X가 소득이 가장 높은 연령대에 속하기 때문으로 분석함.
베이비붐 세대는 12%, 밀레니얼 및 Z세대는 나머지 31%를 차지함.
4️⃣ 부의 주요 원동력: 부동산 및 주식 시장의 호황
지난 5년간 주택을 소유하거나 시장에 투자한 가구에 특히 유리한 시기였음.
주택 가격은 2020년부터 공급 부족과 낮은 모기지 금리로 인해 급등했으며, 이후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 유지. 미국 중위 주택 가격은 지난 5년간 약 25% 상승함.
주요 주가 지수는 2020년 초 급락 후 연방 경기 부양책과 빠른 경제 회복(GDP 기준)에 힘입어 빠르게 반등하고 신고점을 기록함. S&P 500 지수는 지난 5년간 약 109% 상승함.
🔍 정리하면
최근 5년간 미국 상위 10%에 진입하기 위한 순자산 및 소득 기준이 크게 높아졌으며, 특히 순자산 기준의 증가 속도가 소득 증가 속도를 앞질렀다. 이는 주식과 주택 시장의 강력한 상승세에 힘입은 결과로, 이미 자산을 보유한 부유층의 부가 더욱 빠르게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Gen X가 이러한 '부유한' 가구 그룹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주도하고 있으며, 이 분석은 미국 사회의 부의 불평등 심화와 자산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투자 조언
미국 주식(지수 추종 etf): S&P 500 지수가 지난 5년간 약 109% 상승하는 등 주식 시장의 강세가 부의 주요 원천이었으므로, 지수 추종 ETF와 같은 자산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통해 장기적인 자산 증식을 모색함.
부동산: 주택 가격 상승이 순자산 증가에 크게 기여했음을 고려하여, 재정적 여력이 된다면 부동산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고려함.
장기적 관점: 자산 가치 상승이 소득 증가를 능가하는 추세이므로, 은퇴 계좌 및 투자를 통한 장기적인 자산 축적 계획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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