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T 마켓 브리핑에서는 미 방산주 동향, CME의 텅스텐 선물 추진, 미 식료품 업체 법정 공방, AI 매도세 후 미국 증시 반등 등의 소식을 다룹니다. 이와 함께 호주 자산 거래, 사모펀드의 로펌 투자, 영국 은행의 바클레이스 조사, 가상자산 볼트의 위험 대출 관련 내용도 함께 전합니다.
- 민주당 압승 전망에 미국 방산주 급락
트럼프의 5000억 달러 국방비 증액안이 초당적 지원 약화로 위기에 처했다.
US defence stocks tumble as investors bet on Democratic election sweep - 무기 수요 증가 속에 CME 텅스텐 선물 도입 추진
중국이 철갑탄용 핵심 광물 수출을 제한함에 따라 CME가 선물을 추진한다.
CME plans tungsten futures as demand for weapons rises - 미 식료품 공룡 기업들, 합병 무산에 90억 달러 법정 공방
크로거와 알버트슨이 합병 무산 책임에 대해 서로 네 탓 공방을 벌이고 있다.
US grocery giants head to court in $9bn battle over failed merger - AI 매도세 이후 반등을 시도하는 미국 증시
나스닥 100 선물이 지난해 4월 이후 최대 주간 하락세를 기록한 뒤 상승했다.
US stocks set for rebound after AI sell-off - 헤지 수단으로서의 FTSE
중간선거와 인공지능 이슈 등이 함께 다루어진다.
FTSE as hedge - 저평가 자산 매수에 나선 호주 거래 시장의 열기
EQT의 폐기물 업체 인수와 다이이치생명의 자산관리사 인수가 추진된다.
‘Frenzy’ in Australian deals as investors swoop on cheap assets - 데이터센터로 돌아서는 투자자들
템즈워터 채권단 협상과 프랑스 증시 동향 등이 함께 포함됐다.
Investors turn on data centres - 사모펀드 찰스뱅크, 로펌 관련 대형 인수 거래 마감
우드스미스의 지분 인수는 미 배상책임 변호 로펌 투자 물결을 예고한다.
Private equity group Charlesbank closes one of the biggest law firm deals - 영국 은행, 사모신용 익스포저 허위표시 혐의로 바클레이스 조사
바클레이스가 파생상품 위험을 축소 보고했다는 민원이 접수돼 조사를 받는다.
BoE scrutinises Barclays over claim traders misrepresented private credit exposure - 가상자산 볼트의 부상으로 위험 대출에 수십억 달러 유입
큐레이터가 펀드매니저처럼 작동하는 새 방식이 규제당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
Rise of crypto vaults channels billions of dollars into risky l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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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각: 2026년 10월 19일 22:3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