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브리핑 — 블랙록 자산 사상 최고와 정유 마진 폭락

이번 브리핑에는 블랙록의 대규모 자금 유입과 사상 최고 자산 기록, 제너럴 아틀란틱의 상장 계획이 담겼습니다. 또한 후티의 아람코 공격, 유럽 정유사 마진 악화, 노르트스트림 사태 관련 소식도 다룹니다.

  1. 블랙록, 2050억 달러 유입으로 운용자산 사상 최고 경신
    HPS와 GIP 인수로 사모자본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며 자산을 늘렸다.
    BlackRock pulls in $205bn to take assets to record high
  2. 제너럴 아틀란틱, 최대 100억 달러 기업가치로 IPO 추진
    블랙스톤 등 경쟁사와의 격차를 줄이고 사업 확장을 위해 상장을 추진한다.
    General Atlantic plans IPO at up to $10bn valuation
  3.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 모회사, 유럽 은행 인수
    페이워드가 금융 서비스 확장을 위해 리투아니아의 살도 은행을 사들인다.
    Crypto exchange Kraken owner to buy European bank
  4. 후티 반군, 사우디 아람코 본사 공격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예멘 공습에 맞서 이란 연계 반군이 보복에 나섰다.
    Houthis attack Saudi Aramco headquarters
  5. 유럽 정유사 마진 붕괴, 투입 원가 급등 여파
    석유제품 가격 급등에도 정유사 수익이 급감하며 감산 가능성이 제기된다.
    European oil refineries’ margins collapse as input costs soar
  6. 골드필즈, 노던스타 투자자 마음 잡기 나서
    남아공 금광업체 대표가 글로벌 강자 도약을 내세우며 호주 주주를 만났다.
    Gold Fields mounts charm offensive to woo Northern Star investors
  7. 24시간* 주식 거래 도입
    실제 거래 시간은 24시간이 아닌 23시간으로 운영된다.
    The rollout of 24-hour* trading
  8. 파트릭 드라히 채권단의 반격
    통신그룹 알티스와 채권단의 분쟁이 심화되며 채권단이 소송을 제기했다.
    Patrick Drahi’s creditors strike back
  9. 독일, 노르트스트림 파괴 혐의로 전직 우크라이나 장교 기소
    발트해 파이프라인에 폭발물을 설치한 잠수팀을 이끈 혐의를 받고 있다.
    Germany puts Ukrainian ex-officer in the dock over Nord Stream sabotage
  10. 일본 은행과 보험사, 수익률 급등에 자국 채권으로 복귀
    해외 투자를 이어오던 일본 기관투자자들의 자금 본국 환류 여부가 주목된다.
    Japanese banks and insurers return to domestic bonds as yields su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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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각: 2026년 10월 14일 21:0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