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브리핑에서는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미국 국채 축소 제안과 스페인의 EU 에너지세 추진 소식을 다룹니다. 또한 미국과 이란의 갈등, 호주 부동산 개발사 파산에 따른 사모 신용 시장 여파 및 영국 은행 횡재세 논란을 함께 전합니다.
- 주식 보유 확대, 통화정책 약화 가져오나
직관에 반하는 기이한 특성에 대한 분석이다.
More stock ownership, weaker monetary policy? - 구겐하임 감사인이 제기한 2억 7500만 달러의 의문
KPMG는 지난해 해당 자산운용사에 내부 통제 취약성을 경고했다.
The $275mn question from Guggenheim’s auditor - 스페인, 기후변화 대응 재원 마련 위한 EU 석유·가스세 추진
극심한 기후 비용 증가가 새 회복력 전략 수립을 촉진하고 있다.
Spain pushes for EU oil and gas tax to pay for climate change response - 노르웨이 2조 달러 국부펀드, 미국 국채 보유량 대폭 축소 제안
수익률 제고를 위해 재무부에 채권 포트폴리오 개편을 제안했다.
Manager of Norway’s $2tn oil fund proposes slashing US Treasury holdings -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격화하는 이유
트럼프의 강경 협상 태도 속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지를 유지 중이다.
Why the US and Iran keep escalating - 영국 은행에 대한 횡재세 부과는 치명적인 악수가 될 것
추가적인 제재는 영국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을 타격할 수 있다.
A UK bank windfall tax would be a terrible idea - 소비 금융의 K자 양극화 속 승자로 떠오른 차임
미국 핀테크 기업 차임은 신규 상장사에 신뢰성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Chime is a winner when consumer finance goes K-shaped - 트럼프 측근 기업들, 베네수엘라 석유 계약 확보 경쟁
지명자들과 후원자 등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에너지 통제를 활용하고 있다.
Trump-linked companies race to secure deals for Venezuela’s oil - 호주 부동산 개발사 파산, 사모 신용 시장으로 여파 확산
바슬라의 25억 달러 채무로 해외 투자자들의 자금 지원 철회가 잇따른다.
Australian property developer collapse ripples into private credit markets - 달러 유입을 이끄는 인도 해외 동포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에듀테크 이탈 기업 소식도 함께 전한다.
Indian diaspora comes through with do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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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각: 2026년 09월 04일 16:1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