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브리핑에는 유가 급등에 따른 글로벌 채권 매도세, 미국 금리와 국채 시장 동향, ECB의 금리 인상이 담겼다. 또한 오라클·앤트로픽·애플 등 빅테크의 AI 관련 소식과 한국의 대미 합의 이행 여부도 함께 다룬다.
- 유가 109달러 급등 속 글로벌 채권 매도세 재과열
미 재무부 국채 매입 실적 미달 후 미국 국채 수익률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Global bond sell-off reignites as oil jumps to $109 - 드루켄밀러 "수익률 급등에도 미 차입 비용은 여전히 낮은 편"
케빈 워시의 측근은 연준의 금리 제약성 주장을 터무니없다고 비판했다.
Druckenmiller says US borrowing costs still ‘a little low’ despite surge in yields - 영국인, 캐나다 석유 탐사선 가짜 인수 제안 인정
크리스토퍼 울콧이 주가 상승 이익을 위해 위조 서류를 사용했음을 인정했다.
British man admits inventing fake takeover bid for Canadian oil explorer - 반티지 데이터센터, 핌코·PGIM서 20억 달러 대출 추진
월가 은행의 노출 제한으로 AI 인프라 자금 조달을 위해 신규 투자자를 모색한다.
Vantage Data Centers seeks $2bn in loans from Pimco and PGIM - 미국, 충성도 높은 채권자를 잃어가고 있다
미국은 가격에 민감한 투자자의 국채 매수를 유도하기 위해 더 높은 비용을 지불 중이다.
America is losing its captive creditors - ECB, 금리 2.5% 인상하며 장기 물가상승 대비
라가르드 총재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물가 충격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이라 경고했다.
ECB prepares for ‘longer-lasting’ inflation as it lifts interest rates to 2.5% - 한국, 트럼프와의 3500억 달러 합의 이행할까
합의 체결 1년이 지난 후 워싱턴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다.
Will South Korea follow through on $350bn deal with Trump? - 오라클, AI 전략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매출 급증
빠른 매출 성장세는 AI 인프라 경쟁에서 진전이 있음을 시사한다.
Oracle’s data centre revenue surges as AI strategy accelerates - 앤트로픽 "AI 이용한 생화학 무기 개발 시도 차단"
통제를 우회해 연구 목적을 숨기려 한 5가지 사례를 공개했다.
Anthropic says it stopped scientists potentially developing bioweapons with AI - 폴더블 아이폰 이후 애플의 거대한 목표
신임 CEO 존 터너스의 첫 과제는 기기에서 AI를 일상화하는 것이다.
Apple’s big goal after foldable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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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각: 2026년 09월 11일 09:1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