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브리핑에는 반도체 호조에 따른 한국의 수출 성장세와 뉴질랜드의 금리 인상 움직임, 브라질의 2027년 예산안 발표 소식이 담겼다. 또한 미국과 캐나다 간의 관세 갈등,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 악천후로 인한 칠레의 경제 지표 부진이 함께 다뤄졌다.
- 반도체 호조 지속에 한국 수출 성장세 가속
인공지능 수요에 따른 반도체 수출 호조로 8월 한국 수출 성장이 이어졌다.
South Korea’s Exports Gather Pace as Chip Boom Powers Ahead - 브라질, 시장의 의구심 속 흑자 목표 담은 2027년 예산안 공개
브라질 정부가 재정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7년 예산안을 공식 발표했다.
Brazil Unveils 2027 Budget With Surplus Target That Markets Doubt - 캐나다의 보복 관세, 대부분의 산업에 타격 줄 것이라는 연구 경고
캐나다의 대미 보복 관세가 비용을 늘려 여러 산업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다.
Canada’s Carney Tariff Retaliation Will Hurt Most Industries, Study Warns - 뉴질랜드, 인플레이션 압력 대응해 연속 금리 인상 가능성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해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예정이다.
New Zealand Set to Raise Rates Again to Counter Inflation Threat - 캐나다, 미국산 제품 수백 개에 보복 관세 부과 발표
캐나다가 백악관의 신규 수입세에 맞서 수백 개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한다.
Canada Is Hitting Hundreds of US-Made Items With Tariffs: Read the List - 베센트 재무장관, 스승 드러켄밀러의 채권시장 비판 후 대화
베센트 장관이 채권시장 개입에 대한 비판을 받은 후 드러켄밀러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Bessent Spoke With Druckenmiller After Mentor Criticized Him - 트럼프의 최신 관세 정책: 무역 장벽을 지속 유지하는 방식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법 122조를 활용해 관세 중심의 무역 장벽을 지속하고 있다.
Trump’s Latest Tariffs: How He’s Keeping His Trade Wall in Place - 칠레 경제 지표 부진, 악천후로 구리 광산 차질 악화
기상 악화로 광산 가동이 차질을 빚으면서 칠레의 3분기 경제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다.
Chile Economic Data Disappoint as Storms Add to Copper-Mine W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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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각: 2026년 09월 01일 09:2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