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브리핑에는 미국의 도매물가 둔화와 실업수당 청구, 연준 인사 발언, 영국의 기술주 버블 우려와 경제 동향, 글로벌 무역 수요, 세르비아 및 폴란드의 경제 지표와 정책 소식이 담겼다.
- 에너지 충격 완화에 미 도매물가 둔화
7월 미 도매물가가 에너지·식품 가격 하락으로 예상보다 크게 둔화했다.
US Wholesale Inflation Cools as War-Driven Energy Shock Fades - 연준 해맥, 미 인플레 지속 둔화에 의문 제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둔화 지속에 의문을 표하며 금리 인상을 촉구했다.
Fed’s Hammack Questions Whether US Inflation Will Keep Slowing - 지난주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 9천 건으로 소폭 증가
역사적 저점 근처를 유지하던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지난주 상승했다.
US Jobless Claims Edged Up to 209,000 Last Week - 미 기술주 실적 충격, 영국에 파장 일으킬 것
AI 주식 거품 붕괴 파장이 영국의 주가와 국채 금리, 신용 시장으로 확산할 수 있다.
US Tech Earnings Shock Would Ripple Through UK, BOE Says - 영국 경제, 이란 전쟁 충격 당분간 무시
무더운 날씨와 월드컵 열기에 힘입어 경제 생산이 예상을 크게 상회했다.
UK Economy Shrugs Off Iran War Shock for Now - 글로벌 무역의 회복력
머스크와 DP월드 등이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수혜를 보고 있다.
Global trade resilience - 세르비아, 선거 지출 속 기준금리 동결
세르비아가 금리 동결을 연장하며 유가 상승과 조기 선거용 지출 확대를 고려했다.
Serbia Holds Rates With Election Spending - 폴란드 경제성장률 예상 상회, 투스크 총리에 호재
2분기 폴란드 경제성장률이 예상을 상회하며 투스크 정부에 힘을 실어주었다.
Poland’s Growth Accelerates More Than Forecast in Boost for Tusk
본 게시물은 Bloomberg이 공개한 헤드라인과 편집 요약을
한국어로 정리한 목록이며, 기사 본문을 옮기거나 요약한 것이 아닙니다.
각 항목의 제목을 누르면 Bloomberg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Bloomberg에 있으며, 전문 열람에는 해당 매체의
구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위한 자료가 아닙니다.
작성 시각: 2026년 08월 13일 22:5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