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브리핑은 영국과 유로존의 경제 성장 전망, 각국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 원자재 시장 및 신흥국 증시 동향을 다룬다.
- 영국 경제 성장 지표 호조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월드컵과 폭염 효과로 영국 경제 성장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Why Strong UK Growth Figures This Week Will Bring Little Cheer - 스위스 중앙은행 금리 인상 전망, 내년 6월 이후로 연기
스위스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시점 예측이 뒤로 밀렸다.
SNB Rate Forecasts Now Anticipate Hike in Mid-2027 at Earliest - 유로존, 2분기 호조 이후 성장세 가속화 전망
블룸버그 조사 결과 유로존 경제 성장이 촉진될 것으로 보인다.
Euro Zone Set for Firmer Growth After Bumper Second Quarter - 루마니아, 정치 혼란 속에 EU 최고 금리 6.5% 동결 전망
장기화된 정치 위기로 루마니아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
Romania Set to Keep Rates at 6.5%, EU’s Highest, on Political Turmoil - 헝가리 중앙은행 관계자, 유로존 가입의 이점 강조
헝가리 중앙은행이 유로존 가입을 위한 정부 노력을 재지지했다.
Hungarian Central Banker Touts Benefits of Joining Euro Area - 구리 가격, 미 금리 전망 완화에 1만 4천 달러 유지
공급 감소와 미 금리 인상 우려 완화 속에 구리가 강세를 보였다.
Copper Holds $14,000 as Weaker US Rate Outlook Boosts Metals - 신흥국 주가·통화, 미 고용지표 부진 후 상승
미 고용지표 약화로 연준 금리 인상 기대가 완화되며 상승했다.
Emerging-Market Stocks, Currencies Gain After Soft US Jobs Data - 인도네시아 증시, 경제 우려 완화에 강세장 육박
견조한 경제와 등급 하락 우려 완화에 주가가 상승했다.
Indonesian Stocks Near Bull Market as Economic Worries Rec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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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각: 2026년 08월 10일 14:4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