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마켓 브리핑 — 애플 시총 5조 달러 돌파와 피파의 투자 유치

이번 브리핑에는 애플의 시가총액 5조 달러 돌파와 피파의 상업법인 설립 추진 소식이 담겼습니다. 또한 LA 다저스 구단주 관련 보험사 대출, 왁텔 립턴의 파트너 이적, 메모리 가격 상승 및 보잉 실적도 함께 다룹니다.

  1. 애플, 최초로 시가총액 5조 달러 돌파
    AI 지출 자제와 칩 섹터 매도세 속 안전자산 선호로 상승함.
    Apple tops $5tn valuation for first time
  2. LA 다저스 구단주 보험사, '다저 티켓' 대출 인정
    델라웨어 라이프가 수년간 비관련 표기 후 특수관계인 투자로 재분류함.
    LA Dodgers-owner’s insurer acknowledges loans to ‘Dodger Tickets’
  3. 왁텔 립턴 공동의장, 라이벌 깁슨 던으로 이적 예정
    빌 사빗이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월스트리트 로펌을 떠날 계획임.
    Wachtell Lipton co-chair set to depart for rival Gibson Dunn
  4. 피파, 외부 투자자 유치 위해 200억 달러 상업법인 추진
    조슈아 쿠슈너가 투자그룹을 이끌며 월드컵 수익화에 나섬.
    Fifa plans $20bn commercial vehicle to lure external investors
  5. 반도체 하락세 원인은 비싼 메모리 가격 때문일 수도
    D램 가격 상승이 기업 계획과 반도체 시장에 영향을 미침.
    Maybe the chips are down because memory’s too expensive
  6. 보잉 실적, 에어포스원 개조 비용 영향으로 악화
    대통령 전용기 개조 비용이 민항기 사업의 개선세를 상쇄함.
    Boeing results dragged down by Air Force One refurbishment c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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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각: 2026년 07월 29일 01:2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