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런즈> 앤드루 배리의 2026년 상위 10대 추천 종목 분석
📌 한줄요약
<배런스>(Barron's)의 앤드루 배리(Andrew Bary)가 2025년 시장 수익률을 상회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가치주와 우량 성장주 중심의 10대 추천 종목 리스트를 공개한다. <배런즈> 12월 23일자 팟캐스트.
📖 왜 중요한가! (의미와 맥락)
투자자들은 항상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견고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찾는다. Andrew Bary는 2025년 한 해 동안 S&P 500 대비 약 두 배에 가까운 28%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그 실력을 입증했다. 2026년 전략은 시장에서 소외되었던 가치주(Value stocks)와 실적 대비 저평가된 대형 우량주에 집중하여, 단순한 유행이 아닌 펀더멘털에 기반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을 제안한다. 이는 복잡한 경제 지표 속에서 명확한 투자 기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 핵심 포인트 (Key takeaways)
1️⃣ 2025년 성과 입증 및 2026년 전략 수립
2025년 포트폴리오 수익률 28% 달성으로 시장 수익률(15%)을 크게 상회함.
매년 새로운 종목으로 리스트를 교체하여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함.
2026년에는 성장이 정체되었던 대형 기술주와 고배당 가치주를 혼합함.
2️⃣ 저평가된 대형 기술주와 미디어 자산의 재발견
아마존(Amazon)과 디즈니(Disney) 등 펀더멘털은 강력하나 주가가 정체된 종목에 주목함.
컴캐스트(Comcast)의 미디어 부문 분사 가능성 등 기업 분할 및 구조조정을 통한 가치 창출 기회를 포착함.
3️⃣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배당 수익 강조
엑슨모빌(Exxon Mobil), 브리스톨 마이어스(Bristol Myers) 등 높은 배당률과 강력한 현금 흐름을 보유한 종목 포함함.
비자(Visa)와 같은 독점적 지위를 가진 수익 창출형 기업(Compounder)을 포트폴리오의 중추로 삼음.
4️⃣ 특수 상황 및 자산 가치 기반 투자
MSG 스포츠(MSGS)처럼 실제 자산 가치(구단 가치) 대비 주가가 크게 할인된 종목 발굴함.
페어팩스 파이낸셜(Fairfax Financial)과 같은 '미니 버크셔' 모델의 복합 기업을 통한 다각화 추구함.
한 걸음 더 깊이
1. 2025년 리뷰 및 2026년 투자 접근법
Andrew Bary는 2025년 구글, 알리바바, 우버 등의 종목으로 성공적인 수익을 거두었으나, 2026년에는 이들을 제외한 완전히 새로운 리스트를 구성한다. 시장 지표가 고점에 도달했다는 판단하에, 상대적으로 가격 매력이 높아진 가치주 비중을 확대한다. 특히 퀄리티는 높지만 시장에서 일시적으로 외면받은 성장주를 선별하여 반등 이익을 노리는 전략을 취한다.
2. 기술 및 미디어 분야의 핵심 종목 분석
아마존(AMZN)은 매그니피센트 7 종목 중 가장 부진했으나, 클라우드(AWS)의 지배력과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 4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예상 실적 대비 PER 30배 미만으로 거래되는 점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이다. 디즈니(DIS)는 밥 아이거 CEO의 퇴임 전 주가 부양 의지와 스트리밍 수익성 개선이 핵심 변수이다. 컴캐스트(CMCSA)는 NBC유니버설 분사 가능성이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3. 에너지, 제약 및 금융 분야의 전략적 선택
엑슨모빌(XOM)은 유가 하락기에도 강력한 대차대조표와 생산 확대 능력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우량주 지위를 유지한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Y)는 5%에 달하는 높은 배당수익률과 저렴한 PER(10배 미만)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알츠하이머 신약 파이프라인의 잠재력을 평가받는다. 비자(V)는 현금에서 결제 카드로의 전환 추세 속에서 꾸준한 이익 성장을 기록하는 전형적인 우량주이다.
4. 스포츠 및 복합 기업의 자산 가치 활용
MSG 스포츠(MSGS)는 뉴욕 닉스와 레인저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 구단 가치 합산액인 130억 달러 대비 시가총액이 절반 이하로 저평가되어 있다. 도란 가문의 지배 구조 리스크가 있으나 자산 매각이나 부분 지분 판매 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하다. 페어팩스 파이낸셜(FRFHF)은 캐나다 기반의 보험 및 투자 복합 기업으로, 인도 시장 투자 성공과 꾸준한 장부가치 성장을 통해 제2의 버크셔 해서웨이 역할을 수행한다.
5. 신규 성장 동력: 스포츠 베팅과 부동산
플러터 엔터테인먼트(FLUT)는 미국 내 스포츠 베팅 1위인 팬듀얼(FanDuel)을 소유하고 있으며, 단순 베팅을 넘어선 복합 베팅 상품(Parlays)으로 경쟁 우위를 점한다. 2026년 S&P 500 편입 가능성이 큰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SL 그린 리얼티(SLG)는 뉴욕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선두주자로, 실제 자산 가치(NAV) 대비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으며 5% 이상의 배당 수익을 제공한다.
🔍 정리하면
Andrew Bary의 2026년 포트폴리오는 가치와 우량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시도이다.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실질적인 자산 가치를 보유하거나 강력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면서도 주가가 저평가된 종목들이 2026년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특히 기술주 내에서의 선별적 접근과 미디어/에너지 분야의 배당주 조합은 변동성 장세에서 훌륭한 대안이 된다.
💰 투자 조언
미국 주식(개별 종목): 아마존(AMZN), 엑슨모빌(XOM), 비자(V)는 장기 보유 관점에서 매수 추천함.
고배당주: 브리스톨 마이어스(BMY), SL 그린(SLG), 컴캐스트(CMCSA)를 통해 현금 흐름 확보 권장함.
특수 상황 투자: MSG 스포츠(MSGS)와 페어팩스(FRFHF)는 자산 가치 현실화 및 장부가치 성장을 기대하며 비중 확대 고려함.
성장주 반등: 플러터 엔터테인먼트(FLUT)와 디즈니(DIS)는 실적 턴아라운드 및 지수 편입 이벤트를 활용한 매수 전략 유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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